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캄차카 반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8.7 강진이 발생해 일본과 미국이 쓰나미 경보를 내렸습니다. 일본과 러시아 일부 지역에선 대피령을 내리는 등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한인 밀집 지역인 시드니 북서부 에핑에서 발생한 화재로 남성 한 명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공사장 등에서 일하는 교통 정리원 중 일부가 연봉 20만 달러 이상을 받는다는 언론 보도에 관련 협회가 숫자 부풀리기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연봉 20만 달러라던 공사 교통 정리원의 실상은 어떨까요?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7월 29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24년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결혼식을 치른 날짜는 언제일까요? 호주인은 몇 살에 결혼을 하는지, 2024년에 이혼을 한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봅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호주의 주요 은행들이 저소득 고객에게 과도하게 부과한 수수료를 환급하기로 하면서, 약 92만명의 고객이 총 9300만달러를 돌려 받게 됐습니다.
2025년 7월 29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에서 경제 성과가 가장 좋은 주는 어디일까요? 커먼웰스 은행의 컴섹 보고서에 따르면 남호주가 4분기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호주에서 한국 채무자에게 돈을 받을 때, 소송 없이도 내용증명·지급명령·공정증서 등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7월 28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ducation is a pathway to opportunity, but for too long, Indigenous students in Australia have faced barriers to success. While challenges remain, positive change is happening. In this episode we’ll hear from Indigenous education experts and students about what’s working, why cultural education matters and how Indigenous and Western knowledge can come together to benefit all students. - 교육은 기회를 열어주는 통로라는 말이 있지만 호주 원주민 학생들은 오랫동안 성공을 가로막는 장벽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는 원주민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고, 대학들은 원주민의 전통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사회 주도의 프로그램들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겨울 시즌이 본격화하며 감기 혹은 독감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을 때 병가를 내야 할까요? 재택근무를 해야 할까요?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런 고민이 사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연방 경찰이 개인 계좌를 빌리려는 범죄 조직이 확산되고 있다며 불법성과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