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6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해양지질학자 김대철 박사와 함께하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호주 자연 지식(알쓸호지)', 이번 시간에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가 서호주 로트네스트 섬에만 서식하고 있는 이유를 해양지질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호주 앵글리케어(Anglicare Australia)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치솟는 전기 요금으로 수천 명의 호주인들이 에너지 부채에 시달리고 있으며,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은 기본적인 주간 생활비를 충당한 후 현금이 거의 남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올해 첫 가격 조사 결과 겨울철 식료품 쇼핑객들의 주머니 부담을 가장 줄여주는 가성비 좋은 슈퍼마켓은 알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매달 조금씩 저축하며 언젠간 집을 사겠다고 다짐했던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호주의 평균 집값이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내 집 마련’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오래 모아도 집을 사기 어려운 현실, 친절한 경제에서 짚어봅니다.
호주 직장에서 일하는 최고경영자의 91%가 지난해 성과급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최고 경영자들이 과연 성과급 규모에 걸맞은 혁신과 변화를 끌어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25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17세 고우트가 첫 시니어 국제 대회 데뷔전에서 200m 개인 최고 기록인 20초02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인권위원회가 직장 내 성희롱과 차별을 근절하기 위한 11가지 권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적극적인 의무를 행하지 않는 고용주에게 민사 처벌이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집에 곰팡이가 피고, 온수가 안 나와도 선뜻 고쳐달라고 말 못 하는 세입자들, 적지 않다고 합니다. 월세가 오르거나 퇴거 통보를 받을까 걱정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불안은 취약 계층에서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6월 24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16세 미만 호주 청소년들이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게 되지만 교육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튜브는 금지 조치에서 면제될 예정입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5년 6월 24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