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x100000000 좋아하는 친구 커플이 멜번에 놀러왔다. 꺄오! 정말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아 왔는지... 오늘 멜번투어 김서방님이 준비하신 코스는 교외의 와이너리 - 그래도 내가 나름 환자(?)라서 장거리 여행은...
인천 여행 '골드코스트 호텔' 온수풀에서 제대로 호캉스를 누리고 온 어느날 저번에 인천 여행 개항누리길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골드코스트 호텔에서 즐겼던 호캉스에 대해 가져와봤습니다 결혼식으로 갔던...
5일차 저녁 일정은 시드니의 야경을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쇼 보트'였다. 우리 일정에서 쇼... 이따가 탈 시드니 쇼 보트.. 누군가의 얼굴은 갈매기의 배설물로 범벅이 되었다. 갈매기가 얼굴인지...
안녕하세요 ^.^ 호주 브리즈번을 사랑하는 소피입니다. 오늘은 브리즈번에서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데미페어를 진행 중이었던 JY님 가정 방문 후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특별하게 데미페어 센터장님과...
호주여행 | 시드니 비치추천 | 호주가족여행 호주여행 코스 추천 | 브론테비치 본다이비치 19년도 3월 시드니여행 이야기>< 이날은 브론테비치 가는길! 에어비앤비에서 스테이 하면서 비치를 여러번 다녀왔어요...
거기에 호주를 떠난지 10개월이 넘은 슬기가 다시 관광비자로 호주에 온다 하였고, 그 길에 우리의 발리여행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사실 우리에게 슬기는 어마어마한 입열구라서 발리에서 직접 만나기 전까진...
EF Language School , Austrailia Perth 에어아시아 타고 호주어학연수 하러 EF퍼스 가는 길 ! 약간의 비행 팁을 공유합니다 :) 2015년 6월에 EF몰타 1주 어학연수 2017년 3월에 EF런던 1주 어학연수 2019년 3월에 EF퍼스 1주...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 #패디스마켓 #울월스 #시드니맛집 #퀸빅토리아빌딩 #본다이비치 #시드니기사식당 #시드니허리케인그릴 시드니는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이라지만 아직도 더운 날이었다. 기온은...
알았는데 타즈매니아 도착 전부터 이력서를 넣어도 통 연락이 오지 않았다 (충격!) 타즈에 있는 사람들도 세컨 충족하려면 메인랜드에서 하라는 분위기였지만 멜버른에서 타즈 외 다른 지역으로 가기 싫었고...
모회사라고 해야하나, 원래는 시드니 내에 스시트레인 지점을 다수 보유한 회산데 어떠한 연유로... 그래서 겸사겸사 메인잡도 그만두고 세컨을 따기로 결정하며 시드니 생활을 정리한다. 집주인이 태국인었는데...
하지만 시드니 포스팅을 쓰려고한다... 암튼 첫날 시드니 시내투어를 다해버려서 둘째날부터는 뭘할지 난감했다... 숙소가 좀 불편하기도 했고... 암튼 첫날 거의 저녁 6시부터 자서 담날 엄청 일찍 일어났다....
브리즈번의 아침이 밝았당 골드코스트로 떠나야하기에 부랴부랴 준비를했다 헝헝 ㅠㅠㅠ 여기...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까지 두시간인가? 암튼 꽤 걸렸던거같다 붕붕이에 밥도주고 무섭게생긴 멍뭉이랑...
그래서 저희는 경찰에 신고하였고 인스펙션을 새로 받고, 레지스트레이션도 멜버른 거여서 타즈매니아로 바꾸기 위해, 이런 저런 별에 별 일들을 했습니다. 타즈매니아는 인스펙션이 까다롭지가...
그것도 시드니,퍼스 4000킬로미터요. ㅎㅎㅎ 참 지난 10년 돈만 못벌었지 열심히 살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10년동안 줄어든 건 돈과 한국말, 늘지 않은건 영어, 늘어난건 나이와 몸무게 그리고 살림......
2011년 겨울방학때 시드니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겨울방학’ 이란 단어도 어색한데, ‘2011’... 떠올라서, 시드니에 대한 기억은 ‘대학시절’, ‘브라운아이스소울의 never forget’ 과 같은 단어와 함께...
이때까지만해도 가언이도 호주에 있었고 영걸이도 사역팀장이 되기전인데 시간이 진짜 너무... 한국에서 호주오기 직전에 친구 결혼식후 이미지사진찍을때 했던 포즈 잡으려고 손을 잡았는데 왜이렇게...
blog.naver.com 오즈엔스터디는 #타즈마니아Tasmania 문교부와 같이 일해오고 있으며 #태즈마니아Tasmania 한국 유학원 중 유일하게 타즈마니아 현지 협력 지사가 있어 한국국적 뿐만 아닌 여러 국적...
언니는 한국으로 나는 다시 브리즈번으로,, 나도 언니따라 한국가고 싶었다 이 날 ㅋㅋㅋㅋㅋㅋ 나랑 호주는 잘 안 맞는거 같아.. 뉴질랜드랑 자꾸 비교되가지고..호주 사람들 넘 불친절하고 인성바닥인 애들도...
전 브리즈번 국내선 공항 탑승구입니다! 젯스타를 타러 왔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나갔는데... 전에 브리즈번에서 가장 궁금했던 곳인데 마지막 날 결국 또 보고간다 락스냄새나서 막상 수영은 몇 번...
플랫화이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커피로 호주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 플랫화이트의 본고장에서 마신다는 특별함은 있었지만 사실 커피알못인 우리들에게는 그냥 커피였다. 흑흑 ㅠ 커피 잘 모르겠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