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간 친구 한 명이 멜번에 더 다녀갔다. 나의 시드니 일정에 맞추어서 시드니 in 멜번 out한 소루, 보고 있니? 시드니에서는 같이 많이 있었는데, 멜번에 돌아와서는 내가 일도하고 학교도 가고 이것저것...
:: 호주여행코스 :: 시드니 포트스테판 돌핀워칭 & 모래언덕 샌드보딩 3월 초에 다녀온 7일간의 호주여행코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많이 남는 일정 중 하나인 시드니 포트스테판 돌핀워칭과 모래언덕 샌드보딩을...
(사람답게 사는 집에 살고 싶어서 결국 이 집에 입주했다) 브레드 탑 마이어 센터 지하에 있는 빵집이다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거의 유일한 베이커리 샵이다 그래서 그런가 친절하지는 않음^^;;; 빵은 그냥...
오늘은 SA주의 Adelaide(아들레이드? 애들레이드? 아들래이드? 애들래이드? 어떻게 한국어로 쓰는... 머큐리가 허스트빌 캠퍼스 오픈에 이어, 아들레이드 캠퍼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들레이드...
그렇게 고민하다가 봄화초 모종 구입한 것이 바로 호주매화와 향수선화. 호주매화라고도 부르고 홍콩매화라고도 부르는데 호주매화가 더 맞는 이름이긴 해요. 왜냐면 원산지가 호주이니까~~!! 사실 정식이름은...
제목은 '#애들레이드 트러키는 #탈코르셋 운동을 지지합니다',입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실 분은 아래 유튜브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좀 가벼운 주제를 다뤄보겠습니다. 탈코르셋입니다. (아래는...
#브리즈번여행 #호주여행 #Scout #마운틴쿠사 #보타닉가든 #잇스트리트마켓 전 날 피곤했었는지 진짜... 덜했는데 브리즈번,골드 코스트는 진짜 쨍쨍하다가도 갑자기 스콜내리고 날씨가 엄청 오락가락해서 우산...
그 마지막 자유여행 호바트곳곳을 걸어보기.. 이번에는 너츠그로브 해변에서 샌디베이를 지나... 보타닉 가든이 호바트로 진입되는 고속화도로와 붙어있어서 걷는길에 매연은 좀 아쉽구만 가는길에...
호주 포켓와이파이 와이파이도시락 글/사진 유지 약 3주 전 호주여행을 다녀왔어요 :) 5박7일의 일정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이지만 첫 호주여행이라 너무나 잘 다녀왔어요. 호주 관광청...
#호주여행 #브리즈번여행 #브리즈번근교 도착해서 해야할 일!! 사무실에서 본인 이름을 말하고 접수하고 대기하기 그러면 자기 이름이 전광판에 뜨고, 내 전담 담당자가 정해지게 된다. 그리고 내 이름을...
롱디커플 재회 오빠보러 호주 케언즈로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니키타입니다. 지금은 오빠가 살고 있는 호주 케언즈에 다시 돌아와서 잠시 머물고 있어요!! 2019년 2월 25일 오후 4시 오사카로 출발 몇 년 전에는...
2018.05 SYDNEY :: 시드니-서울 돌아가기 시드니 직항 아시아나 OZ602 후기 돌아가는 날. 너무 아침 일찍이라 오페라 하우스도 불이 꺼져있다. 포시즌스 호텔에서 본 마지막 뷰. Circular Quay에서 공항까지는 갈아탈...
지난 호주 여행의 시작은 '트리탑 어드벤처'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그나저나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번 호주 여행을 와보고도 싶더라고요. 본격적인 코스에 들어가기 전에...
호주퀸즐랜드교육청(EQI) 에이전트 워크샵 참가후기 바른유학(유학사랑) 호주 퀸즐랜드 교육청에서 어제 3월 20일에 부모님 대상으로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선착순 30분으로 신청을 받았는데 너무 많은...
골드코스트를 떠나 멜번으로 가는 날. 아침에 보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정말 아름다웠다. 사진으로... 그러면서 아주머니들이 제안한 것은 차라리 멜번이나 시드니 가서 아무 은행이나 들어가서 계좌를...
최근 타즈마니아 요리학교 과정 문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호주 요리 과정으로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분에게 조금 더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오늘은 타즈마니아 요리학교 RGIT 의 코스 안내와, 학업에...
저번달 검진 포스팅은 여기로 [호주에서 엄마되기25] 4개월 영유아 건강검진 2018년12월14일 (D+128)... 이유는 호주내 또래들중 키는 상위 20%, 몸무게는 50%라서 키에 비해 몸무게가 적게 나가 말라보이는것...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타즈마니아 섬에서 나는 레더우드(leatherwood) 꿀을 찾아 떠나볼까요? 올 여름에... 이곳에서 유명한 상품, 레더우드허니 (Leatherwood Honey) 타즈마니아의 레더우드 꿀 색깔이 보이시나요?...
지난 3월 초 호주관광청 & 캐논과 함께 시드니 출사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동안의 익숙한 시드니와는 조금 다른 생소한 경험을 많이 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시드니의 새로운 모습을 하나하나...
호주 프리덤을 꿈꾸고 떠나는 워홀러 부푼 꿈을 안고 일단 코 부터 링으로 교체 한다~ 안해본거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난 잘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에선 이 패션도 따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