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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SBS News In Easy English 19 March 2025

    A daily 5-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5. 03. 19. 304

    항공사 지연 보상 제도, 신뢰도 높여…비용 부담은 승객 몫?

    호주 항공사가 항공편 결항 또는 지연에 대해 여행객에게 보상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이 논의 중인 가운데, 해당 법안이 항공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비용 부담이 승객에게 돌아갈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sbs.com.au2025. 03. 19. 295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2025년 3월 19일 수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5. 03. 19. 421

    “가장 빛나는 시간”: 시드니 한인 사회를 밝힌 ‘2025 시니어 힐링 페스티벌’

    3월 13일 한호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한 2025 시니어 힐링 페스티벌이 어번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sbs.com.au2025. 03. 19. 344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5년 3월 18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5. 03. 18. 305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전기 요금 가장 많이 인상되는 곳은?"

    정부 에너지 규제 당국은 호주 남동부 지역 전기 요금의 최대 가격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약 10%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에서 전기 요금이 가장 많이 인상되는 주는 어디일까요? 다른 주에 비해서 전기 요금이 적게 오른 곳은 어디일까요?

    sbs.com.au2025. 03. 18. 371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18일 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5. 03. 18. 281

    주인 시신 먹은 반려견 토사물서 발견된 ‘인간 발가락’ 팔려던 여성...실형 면해

    다섯 자녀의 엄마인 멜번 여성이 자신이 일하던 동물 보호소에 인계된 개들의 토사물에서 발견된 사람의 발가락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려던 것이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com.au2025. 03. 18. 315

    SBS News In Easy English 18 March 2025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5. 03. 18. 309

    비행기 취소·지연시 보상 받을 수 있을까?…항공사 "비용 증가" 항변

    브리짓 맥켄지 연립 상원의원은 취소 또는 지연된 항공편에 대한 의무 보상 제도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반면, 호주 주요 항공사들은 비용 증가 등을 주장하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sbs.com.au2025. 03. 18. 365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2025년 3월 18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5. 03. 18. 235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17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5. 03. 17. 340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5년 3월 17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5. 03. 17. 389

    First Nations languages: A tapestry of culture and identity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원주민 언어 '문화와 정체성의 태피스트리'

    Anyone new to Australia can appreciate how important it is to keep your mother tongue alive. Language is integral to your culture and Australia's Indigenous languages are no different, connecting people to land and ancestral knowledge. They reflect the diversity of Australia’s First Nations peoples. More than 100 First Nations languages are currently spoken across Australia. Some are spoken by only a handful of people, and most are in danger of being lost forever. But many are being revitalised. In today’s episode of Australia Explained we explore the diversity and reawakening of Australia’s First languages. - 호주에 새로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국어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언어는 문화에 필수적 요소이며 호주의 원주민 언어도 다르지 않습니다. 원주민들을 그들의 땅과 조상의 지혜에 연결해주고 호주 원주민의 다양성을 반영합니다. 현재 호주 전역에서 100개가 넘는 원주민 언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부는 소수만 사용하고 대부분은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지만 많은 언어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sbs.com.au2025. 03. 17. 344

    익스플레이너: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불신하는 브랜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에 버닝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지 못하는 브랜드에는 울워스와 콜스가 선정됐습니다.

    sbs.com.au2025. 03. 17. 377

    ‘웜뱃 논란’ 인플루언서 사과…하지만 “내가 악당인가?”

    새끼 웜뱃을 어미로부터 분리한 미국인 인플루언서 샘 존스가 자신의 행동을 해명, 사과하면서도 토착 동물 제거 허가를 발급하는 호주 정부를 ‘위선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com.au2025. 03. 17. 308

    SBS News In Easy English 17 March 2025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5. 03. 17. 295

    '호주가 세계 알레르기 수도?'… 외딴 지역 의료 접근성 제약

    일부 지역 알레르기 환자들, 치료에 상당한 어려움 겪어…알레르기 협회 "일부 환자들 건강에 대한 '위험한 도박'" 경고

    sbs.com.au2025. 03. 17. 219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2025년 3월 17일 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5. 03. 17. 257

    컬처인: 한입에 쏙! 스마트 시대의 문화 트렌드, 스낵컬처(Snack Culture)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짧고 강렬하게 소비되는 콘텐츠로, 시간 절약과 즉각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주제와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com.au2025. 03. 16.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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