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책을 읽고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도서관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합니다.
미 대선 투표가 주마다 속속 마무리되면서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지만 독감 예방접종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자칫 “지역 사회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김정환과 뉴질랜드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대회 3관왕 진예영이 11월, 'The Young Virtuosi' 듀오 콘서트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합니다.
오늘 오후 3시에 펼쳐진 2024 멜버른컵에서 나이츠 초이스(Knight's Choice)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호주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8회 연속 4.35%로 동결했습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대구가 2025년 호주인이 가장 관심을 갖는 해외여행지 4위에 올랐습니다.
시드니 마라톤이 세계 7대 마라톤 대회로 도약합니다. 2025년부터 시드니 마라톤이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 시리즈에 합류합니다.
Every Australian citizen who is on the electoral roll can be called up for jury service. But what is involved if you get called to be a juror? And what is the role of a jury? - 선거인 명부에 있는 모든 호주 시민은 배심원 복무에 소집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심원으로 소집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그리고 배심원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노동당 정부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모든 학생의 학자금 부채를 20%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11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3시 호주 전역을 멈추게 하는 164년 전통의 '멜버른컵'을 맞아 인간과 말의 유대가 빚어내는 장대한 경주의 역사와 상징성을 살펴봅니다.
호주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6시간 동안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호주의 대표적인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NDIS(National Disability Insurance Scheme)에 대해 알아봅니다.
감은 사과보다 비타민 C가 17배 많아 건강에 유익하지만 떫은 감(연시)의 탄닌 성분이 위에 축적되어 결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씨 주변을 피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70이 넘은 나이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가왕 조용필. 이번 20집 앨범의 타이틀곡 ‘그래도 돼’에는 호주의 인기 싱어송라이터인 콘래드 스웰이 참여했습니다.
최근 호주를 방문한 영국의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 마지막 일정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했는데 NSW 주 초등학생 100명이‘Follow Your Dreams’이라는 곡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한인 동포 2세인 임바다 군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영국 국왕을 직접 만난 임바다 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