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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6. 21

    익스플레이너: 호주 이민 ‘쟁점 분석’… 이민자 수에 담긴 숨은 이야기

    호주 이민 규모가 실제로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는지, 정부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호주 이민자에 대한 적정한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를 살펴봅니다.

    sbs.com.au2026. 02. 26. 17

    1월 '치솟는 호주 집값, 전기 요금'… 금리 또 인상될까?

    1월 기준으로 호주 집값은 연간 6.8% 상승했고, 전기 요금은 32.2% 급등했습니다.

    sbs.com.au2026. 02. 26. 18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2. 25. 25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25일 수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5. 27

    SBS News In Easy English 25 February 2026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6. 02. 25. 26

    뉴캐슬 1시간 시대 열리나…시드니 고속철 2028년 착공 목표

    연방정부가 시드니와 뉴캐슬을 잇는 고속철도 사업의 개발 단계에 착수하며, 향후 50년간 2,500억 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추가 예산을 투입해 2년 안에 ‘착공 준비 완료’ 상태를 만들고, 이르면 2028년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sbs.com.au2026. 02. 25. 25

    More than style: How First Nations fashion is growing in Australia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단순한 스타일 그 이상” 호주 원주민 패션의 성장

    If you’ve spent any time in Australia, you’ve probably noticed how relaxed the style is. You might notice activewear, surf brands and casual clothes everywhere. But there’s another side to Australian fashion.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designers have been creating clothes and accessories for thousands of years — and that work is very much alive today. You’ll see it on runways, in global fashion campaigns and in everyday clothing. Find out what makes First Nations fashion different, how it connects to the environment and what you should be aware of if you want to wear it. - 호주에서 지낸 적이 있다면, 호주 특유의 편안한 스타일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운동복, 서핑 브랜드, 캐주얼 의류를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죠. 하지만 호주 패션에는 또 다른 면모가 있습니다.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군도민 출신 디자이너들은 수천 년 동안 의복과 액세서리를 만들어 왔으며, 그들의 전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런웨이, 세계적인 패션 캠페인, 그리고 일상복에서도 그들의 작품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호주 원주민 패션의 차별점은 무엇이며, 환경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패션을 접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sbs.com.au2026. 02. 25. 23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5. 23

    호주 전역 ‘강한 폭풍우, 돌발 홍수’ 위험

    기상 당국은 여러 지역에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특히 빅토리아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2. 25. 28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2월 24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2. 24. 30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24일 화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4. 23

    복지 알아가기: 한인 초보엄마들 모여라! 호주 육아 적응 돕는 ‘육아교실’ 눈길

    호주에서 첫 육아를 시작한 한인 초보 엄마들,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처음으로 부모가 되어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 초보엄마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한인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2. 24. 28

    2026 음력설 특집: 호바트 음력설 축제 “한국을 맛보고, 배우고, 체험하다”

    태즈매니아 주의회 잔디밭이 다채로운 색과 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6년 호바트 음력설 축제에서 한국 부스에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sbs.com.au2026. 02. 24. 26

    “중개인 말만 믿다간 낭패”... 호주인 4명 중 1명, 부정직한 중개 경험

    호주인 27%가 언더쿼팅, 가짜 입찰 등 부정직한 부동산 중개 수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독립적인 시세 확인과 계약 검토를 당부했습니다.

    sbs.com.au2026. 02. 24. 30

    Police believe remains may belong to missing grandfather | SBS News in Easy English 24 February 2026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sbs.com.au2026. 02. 24. 28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4. 29

    골드코스트 ‘트럼프 타워’ 건설 계약 체결... 개발업자 “호주 최고층 건물 될 것”

    골드코스트에 트럼프 타워가 세워지면 91층으로 호주 최고층 건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com.au2026. 02. 24. 29

    씨네챗: 대사 한 줄 없는데 왜 눈물이 날까?...'로봇 드림'

    대사 없이도 선명하게 전해지는 도그와 로봇의 우정을 통해, 이별이 남긴 빈자리를 새로운 만남과 성장의 동력으로 채워가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 속에 담아냈습니다.

    sbs.com.au2026. 02. 23. 28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23일 월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2. 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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