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4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From the soccer field to the athletics track, Australia’s Indigenous sportspeople connect cultures and communities whilst contributing to our national identity. Taking inspiration from those before them, their athletic prowess leaves an indelible mark on our nation. Sport’s ability to foster inclusion, equality and the opportunity for greatness has seen Indigenous Australian sportspeople ingrained in the national psyche, whilst inspiring others to represent Australia in sport. - 축구장에서 육상 트랙에 이르기까지, 호주 원주민 스포츠 선수들은 문화와 공동체를 연결하며 국가 정체성에 기여합니다. 선배들의 영감을 받아 이룬 원주민 선수들의 탁월한 운동 능력은 우리 나라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깁니다. 포용과 평등을 촉진하고 위대함을 향한 기회를 제공하는 스포츠의 힘은 호주 원주민 선수들을 국민적 정체성에 깊이 각인시켰으며, 다른 이들에게도 스포츠를 통해 호주를 대표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9월 18일에 멜번 이민박물관에서 한국과 호주의 이민 역사 75주년 기념하는 문화 행사 ‘건배’가 열렸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블루베리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고농도로 검출돼 살충제 사용이 중단됐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뉴질랜드 법원이 2018년 중반 8살 딸과 6살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이 든 가방을 4년간 창고에 유기한 혐의를 받은 한인 여성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2025년 9월 23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문장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금희 작가가 호주를 찾았습니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과 호주국립대학(ANU)이 함께 마련한 한국문학주간 '어울림'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만난 김금희 작가를 만나봅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콴타스가 홍콩–호주 노선의 운항 차질을 예고한 가운데, 홍콩 공항은 23일 저녁부터 24일 대부분 운항이 대폭 축소됩니다. 캐세이퍼시픽은 최대 500편 취소를 예고했고, 필리핀·대만 남부·중국 연해 지역에도 강풍·폭우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2025년 9월 23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옵터스 통신망 먹통 사태로 긴급 전화 연결이 안 돼 4명이 사망한 가운데 호주통신미디어위원회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언론사는 옵터스 콜 센터 직원의 95%가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고물가 시대, 일정 소득 이상이 되면 돈이 많아도 행복감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전문가가 말하는 행복 공식은 어떤 것일까요?
M.net의 인기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5인조 그룹 YGX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댄서 ‘지효’의 댄스 워크숍이 지난 주말 브리즈번에서 진행됐습니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전기자전거를 개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재와 사고가 잇따르면서, NSW 주정부는 오는 11월부터 개조 전기자전거의 대중교통 반입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