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선물에 들이는 1인당 비용은 비슷했지만 파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응답자의 20%, 마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30%를 기록했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의 영주 이민 규모가 내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됩니다. 연방 정부는 2025-26 회계연도 영주 이민 수치를 연간 18만5000명으로 확정했으며, 숙련 기술 이민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정부와 호주 주요 정당의 정치인들이 지난 주말 호주 전역에서 벌어진 반이민 집회를 비난하며 극우 극단주의자들의 분열 조장이자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증오와 인종차별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글로벌 투어를 매진시키고 호주를 찾아오는 대한민국의 3인조 인디밴드 ‘wave to earth’가 11월 말 시드니, 12월 초 멜번에서 공연합니다. 캔버라에서 곧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르며 펼쳐지는 축제인 ‘K‑Culture in Canberra’ 가 개최됩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가 최근 발표한 8월 보고서를 중심으로 호주 항공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봅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남호주에서 이번 주 월요일부터 생선 모양 간장 용기를 비롯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이 금지됩니다. 짧게 쓰이고도 수년간 환경에 남아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유발하는 문제 때문인데요. 이번 조치로 식기류와 음료 빨대까지 퇴출됐습니다.
빅토리아주 1,200여 개 학교에서 벌이고 있는 ‘학교 아침 식사 클럽 프로그램’이 빅토리아주 전역의 공립학교로 확대됩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일요일 호주 주요 도시에서 이민 반대 집회와 이에 대한 맞불 집회가 열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적인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정부와 주요 정당의 정치인들은 호주에서 폭력과 인종 차별은 설 자리가 없다며 이민자 사회를 표적으로 삼는 시위는 수치스러운 행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육아와 가사로 경력이 끊겼던 여성들이 SNS를 기반으로 경제적·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엄마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새로운 직업군과 문화 현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 #93 Bragging about your car (Med) - 지난주 에피소드 93: 자동차 자랑하기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호주한인변호사협회와 함께하는 ‘호주법률인사이트' 호주 이민 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꼭 필요한 법률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호주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법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챙겨봅니다.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 상상조차 못한 74가지 실존 직업을 담은 직업 정보 그림책. 수면 전문가, 쓰레기 탐정, 나무늘보 보모 등 기발한 직업들의 존재 이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열어줍니다.
알폰소 쿠아론의 2013년작 그래비티는 우주라는 절대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 드라마로 아카데미 7관왕에 빛나는 SF 명작. 산드라 블록의 절박한 연기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