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폭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은 북부 퀸즐랜드 주민들을 위해 개인 재난 지원 프로그램이 활성화됐습니다.
Learn how to talk about your plans for the future. Plus, find out the legend about giving red envelopes to children during Lunar New Year.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얘기하는 영어 표현을 배워봅니다. 그리고 음력설에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는 문화에 대해서도 얘기 나눠봅니다.
새해를 맞아 과학적으로 입증된 실천 가능한 5가지 건강 습관을 소개합니다.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도전 가능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호주에 사는 한인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 한국에서의 설날 추억을 들어봅니다.
EXO 백현, (여자)아이들, 아이유의 콘서트 필름이 호주 극장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호주 싱어송라이터 매튜 아이필드가 한국 음악 TV 프로그램과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K-팝 신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 동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 다양한 세대의 캔버라 한인 동포들과 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혈액암이 10년 내 호주에서 가장 흔하고 치명적인 암이 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예방 및 조기 발견 방법이 없어 연구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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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24 회계 연도 기준, 약 3만8000명이 지속적인 홈리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설날 특집 공개 방송에 5명의 청취자 여러분을 초청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소통하며 설날과 다문화, 다언어 방송인 SBS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다중언어 방송 SBS. '호주 속 작은 다문화 사회'로서, 시드니와 멜번 사옥에서 열린 2025 사내 음력설 행사에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ustralia is one of the world's most multicultural nations but our Parliament isn't. Does it matter? -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국가 중 하나이지만 호주 의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중요한 문제일까요?
멜번 한인 사회 구성원들과 호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2025 빅토리아주 한인회 설날 대잔치’가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12월 분기 인플레이션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에 따라 올해 첫 금리가 발표되는 2월에는 금리가 인하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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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태즈매니아 포트 아서 학살에서 35명이 숨진 후 호주에서의 등록 총기 수가 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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