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출시하자마자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AI 챗봇 딥시크(DeepSeek) 사용에 대해 홓주 연방 장관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2025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변화와 재생의 상징인 뱀의 의미와 호주 원주민 전설 속 무지개 뱀이 전하는 자연과의 공존과 조화의 메시지를 탐구합니다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의미를 담은 한국의 전통 음식, '첨세병'이라 불리며 '꿩 대신 닭' 속담의 유래가 된 떡국은 설날의 상징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음력설을 맞아 ‘나만의 부채 만들기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십장생 도안 컬러링을 포함해 부채 꾸미기, 캘리그라피 등 새해 소망을 한글로 적어보는 한국 문화 알리기 행사 소식 전합니다.
시드니와 서호주가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빅토리아주에서는 산불이 번지고 있으며 퀸즐랜드 일부 지역은 돌발 홍수 가능성에 직면하는 등 호주 전역이 극단적 날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정부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전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지만 사망자 수는 지난 5년간 오히려 18.5%나 증가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 무용은 단순한 춤을 넘어, 마음을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한 명의 중년 여성이 한국 무용을 통해 얻은 것은 단순히 몸의 움직임이 아니라, 내면의 평화와 소통입니다. 각자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준 한국무용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Riding a bicycle is a common and affordable form of transport in Australia, with people cycling for sport, recreation and to commute. Cycling also comes with some rules to keep all road users safe. - 자전거 타기는 호주에서 흔하고 저렴한 교통 수단으로, 사람들은 스포츠나, 레크리에이션, 출퇴근을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자전거를 탈 때는 모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몇 가지 규칙이 뒤따릅니다.
호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마른번개까지 예보되면서 연휴 마지막 날 '통제 불능'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Listen to 'English on Repeat,' a podcast to help us improve our speaking skills: I live nearby. | I’m new to the area.| How long have you lived here? | I like living here. - 'English on Repeat'는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팟캐스트입니다: I live nearby. | I’m new to the area.| How long have you lived here? | I like living here.
1월 26일, 호주 전역의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풍경을 살펴봅니다.
장거리 운전 중 설탕과 기름진 간식 섭취가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피로를 가중시켜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온디맨드를 중심으로 독립영화 감독이 추천해주는 영화를 감상해보는 시간. 오늘은 가족과 고향,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장소와 건축까지 우리의 일상을 보다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는 영화 '콜럼버스'를 소개합니다.
Learn how to talk about recent holiday or trip. - 최근에 다녀온 휴가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법을 배워 봅니다.
2025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맞아 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 세 분과 함께 한인 사회의 미래와 그 공로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호주 국민 훈장은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