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시드니 전역의 기차 서비스가 지연되거나 취소되면서 출퇴근길 직장인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역대 가장 더운 호주 여름을 기록 중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폭염으로 인한 불평등이 사회적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합니다.
맨리를 포함한 시드니 북부 해변에 정체불명의 회색 구슬 모양의 잔해가 떠내려와 해변 9곳이 폐쇄됐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경찰이 발표한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총 683명의 빅토리아주 경찰과 경찰 공무원이 성범죄와 가정 폭력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빅토리아주 경찰 서장은 “심각하게 우려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라는 자부심을 지켜왔던 호주 국적기 콴타스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일부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였던 혼전계약이 이제는 더 많은 커플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때문인데요, 사랑하는 사이에 미래까지 약속한 사이지만 어색한 대화의 흐름 속에서 만약 이러한 계약 조건에 합의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미국에서 발생한 재앙적 산불이 기후 재난 리스트에 추가되며 보험료 상승을 부추기면서 호주인들도 더 높은 주택 보험료를 부담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호주 여권은 발급 비용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여권의 영향력 면에서는 다른 20개국에 뒤처진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지난해 생활비 경감 대책으로 도로 통행료 상한제를 내놨지만 미환급액이 1억 4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Listen to 'English on Repeat,' a podcast to help us improve our speaking skills: I speak a little English. | I’m not used to the Australian accent. | I’m still learning English. | Sorry, I don’t understand. - 'English on Repeat'는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팟캐스트입니다. I speak a little English. | I’m not used to the Australian accent. | I’m still learning English. | Sorry, I don’t understand.
SBS Learn English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being scammed) 어떤 얘기를 나눌 수 있는지 영어 표현을 배워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퀸즐랜드 주정부가 청소년 범죄율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퀸즐랜드 경찰 역사상 최대 규모의 범죄 신속 대응부를 출범시켰습니다.
호주의 4대 은행 중 하나인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뱅크(NAB)에 따르면 2025년에 주의해야 할 5가지 사기 유형이 있습니다. 스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벌크빌링을 수용하는 일반의(GP) 클리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환자 본인 부담금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