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뱅스타운 비엔날레가 주목한 배원아 & 찰리 로울러의 ‘Strata’는 지구의 시간성과 인간 존재의 순간성을 3D 스캐닝과 조각 기법으로 시각화합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바비큐를 하며 나누게 될 대화에 대해 배워봅니다.
칸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후 선댄스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던 영화 ‘애프터 양’은 안드로이드가 포함된 미래의 가족을 보여주는데요. 코고나다 감독 특유의 잔잔하고도 서정적인 이미지들이 가득합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대부분 지역이 앞으로 며칠간 폭염에 휩싸이고, 일부 지역의 기온이 40도를 넘을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유방암과 전립선암 치료제가 의약품 보조금 제도, PBS(Pharmaceutical Benefits Scheme)에 추가됨에 따라 해당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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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오늘은 호주인들이 사랑하는 커피와 관련한 소식 알아봅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4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우려스러운 트렌드들이 이어졌지만, 전문가들은 2025년의 시작과 함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이유도 있다고 말합니다.
호주의 주택 가격이 10월에 정점을 찍은 후 12월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승무원들이 새해전야에 피지에서 폭행과 강도를 당했습니다. 항공사 직원들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로 파견됐습니다.
새해를 맞아 빅토리아주의 대중교통 요금이 또다시 인상됐습니다. 빅토리아주 대중교통 요금은 지난 6년간 28% 상승했습니다.
칼링포드 침례 교회에서 운영되는 무료 영어 교실 참가자의 20%는 한인 동포들입니다. 호주 생활 4개월부터 20년 이상까지… 한인 동포들이 시간을 내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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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는 2024년 임시 기술 이민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비자 정책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혁안이 시행되는 새해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정리해 봅니다.
최근 공개된 내각 문서에서 호주 정부는 20년 전에도 첫 주택 구매의 어려움과 슈퍼마켓 불공정 관행 문제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한국에서 3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소방관’이 오는 1월 16일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영화는 2001년 한국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세대주택 화재에서 소방관 6명이 순직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한국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악재를 거쳤으면서도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0시를 기해 호주 전역이 불꽃으로 물들며 2025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