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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호주 올 회계년 적자 270억 달러, 10년 내 흑자 전환 ‘불투명’

    호주 연방 예산이 올해 회계연도에 269억 달러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4-35 회계연도까지 흑자 선회가 불가능할 것으로 중간경제재정전망(MYEFO) 보고서에서 전망됐습니다.

    sbs.com.au2024. 12. 18. 399

    2024 TOP 5 인터뷰 4위: GP 박선영 씨 "이렇게 긴 여정인 것을 알았다면 시작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올 한해 인기를 모은 인터뷰 기사 TOP 5 중 4위는 한국의 소아과전문의 경력에 이어 멜버른의 GP로 의료인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박선영 씨를 만나본 인터뷰였습니다.

    sbs.com.au2024. 12. 18. 409

    빅토리아 주정부, 시위에서 ‘마스크 착용, 테러 조직 깃발 사용’ 금지

    재신타 앨런 주총리가 빅토리아 주에서는 시위 현장에서 마스크 착용이 금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com.au2024. 12. 18. 412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2월 17일 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2. 17. 395

    친절한 경제: 여름 휴가철 여행 상품, 싼 데는 이유가 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오늘은 소비자들을 호도하는 마케팅 가격 책정과 관련한 소식 알아봅니다.

    sbs.com.au2024. 12. 17. 275

    SBS News In Easy English 17 December 2024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12. 17. 317

    피지 치명적 칵테일, 현지 럼으로 제조

    피지의 한 5성급 리조트에서 급성 알코올 중독 증상으로 7명이 입원한 사건의 주범인 피나콜라다가 현지 럼으로 제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com.au2024. 12. 17. 410

    호주 동부 해안, 폭염 며칠 이어질 것 ‘경고’

    기상학자들이 향후 며칠 동안 호주 동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sbs.com.au2024. 12. 17. 472

    2024 TOP 5 인터뷰 5위: 한국계 호주 크리에이터 맹진희가 밝히는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의 삶’

    올 한해 인기를 모은 인터뷰 기사 TOP 5. 5위는 틱톡 구독자 150만 명, 유튜브 구독자 130만 명이 넘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국계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맹진희 씨 인터뷰입니다. 맹진희 씨는 한국 음식과 뷰티를 다룬 편안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bs.com.au2024. 12. 17. 367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2월 16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2. 16. 432

    SBS News in Easy English 16 December 2024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12. 16. 449

    ‘발리나인’ 종신형 마약사범 5명, 20년만 호주 송환

    호주인 마약 밀수단 '발리나인(Bali Nine)' 멤버 5명이 인도네시아에서 20년 가까이 수감 생활을 한 끝에 인도적 차원에서 호주로 송환됐습니다.

    sbs.com.au2024. 12. 16. 416

    케이팝 춤추며 “탄핵” 구호… 멜번 시민도 축제 같은 ‘한국 시위 문화’에 관심

    멜번에서도 K팝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외치는 시위가 펼쳐졌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해리쉬만 씨는 인기 있는 곡을 개사하거나 함께 구호를 외치는 한국의 집회를 “평화적인 시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sbs.com.au2024. 12. 16. 377

    Cricket explained: an easy guide so you can enjoy the cricket season in Australia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 호주에서 크리켓 시즌을 즐길 수 있는 간단 가이드

    Cricket is immensely popular in Australia, and it has long been part of Australian culture, especially during the summer months. It brings families and communities together during the holidays. Learn the basics of the game and about the different formats, from the traditional Test matches to the fast-paced T20 games. Whether you are already a cricket fanatic, or new to the game, we’ll guide you through the most popular tournaments so you can also get excited and take part in the cricket season in Australia. - 호주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리켓은 특히 오래 전부터 여름철 호주 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아오고 있습니다. 휴일 동안 가족과 지역 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크리켓 경기의 기본 규칙과 전통적인 테스트 매치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T20 게임까지 다양한 경기 방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sbs.com.au2024. 12. 16. 380

    2024 Top 5 익스플레이너 1위: 2024-25 변경된 호주 비자에 대한 모든 것

    올 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되짚어봅니다. 2024년 7월 1일부터 변경된 호주 비자 시스템의 변경 사항 가운데 학생비자와 임시졸업생비자, 기술 이민 비자 등 호주 한인 커뮤니티와 가장 관련 있는 내용의 기사가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sbs.com.au2024. 12. 16. 303

    호주 일부 지역, 오늘 최고 기온 47도… 멜번 ‘42도’ 2023년 1월 이후 가장 더운 날

    오늘 호주 일부 지역의 최고 기온이 45도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고 기온 41도가 전망되는 멜번은 2023년 1월 이후 가장 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sbs.com.au2024. 12. 16. 439

    건강인: 이중언어 사용, 알츠하이머 발병 최대 5년 늦춘다!

    이민자, 번역가, 통역사 등 이중언어 사용자는 전체 치매의 60~80% 를 차지하는 알츠하이머 발병 시기를 최대 5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com.au2024. 12. 15. 339

    [속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찬성 204표, 여당 12명 이탈

    고국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오늘 찬성 204표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com.au2024. 12. 14. 295

    K-커뮤니티: 평온한 애들레이드 생활에 감동을 전하는 애들레이드 한인 합창단

    호주 한인 사회의 활발한 활동을 조명하는 K-커뮤니티. 한인 인구 3,600여 명이 거주하는 애들레이드에서는 한인 합창단이 매 공연마다 200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한인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노래를 통해 조국에 대한 향수를 나누고 감동을 전하는 애들레이드 한인 합창단을 만나봅니다.

    sbs.com.au2024. 12. 14. 296

    컬처인: "주문해 돼지야"…불친절한 서비스가 새로운 트렌드?

    불친절과 유머 섞인 욕설 등 반전 매력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바이럴 효과를 일으키며, 현대인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sbs.com.au2024. 12. 14.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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