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엔
로그인
  • 커뮤니티
  • 비즈니스
  • 부동산
  • 구인구직
  • 장터
  • 뉴스
  • 블로그
  • 홈
  • 뉴스
  • ©2014-2026 NIK International Pty Ltd|Terms & Conditions|Privacy Policy|문의하기|광고 안내|공지사항

    뉴스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16일 금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1. 16. 80

    익스플레이너: 2026 글로벌 여권 파워, 한국 세계 2위… 호주 7위

    호주 여권 파워의 글로벌 순위는 세계 7위, 한국 여권은 세계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년간 여권 파워가 가장 커진 국가와 가장 약해진 국가는 어디일까요?

    sbs.com.au2026. 01. 16. 271

    President Trump meets with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 SBS News In Easy English 16 January 2026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6. 01. 16. 83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1. 16. 81

    새로운 시드니 피쉬마켓, 1월 19일 월요일 ‘개장’

    새로운 시드니 피쉬마켓이 1월 19일 월요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sbs.com.au2026. 01. 16. 84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1월 15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1. 15. 92

    씨네챗: 욕망과 금기의 혈흔, 박찬욱의 뱀파이어 누아르 '박쥐'

    뱀파이어가 된 신부를 통해 금기와 욕망, 죄의식과 타락의 경계를탐구한 작품. 송강호·김옥빈의 강렬한 연기와 박찬욱 감독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감각이 더해져 인간 내면의 어두운 욕망을 극대화합니다.

    sbs.com.au2026. 01. 15. 62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15일 목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1. 15. 81

    2026 신년 특집: 비용 오르고, 손님 줄고…한인 서비스업이 마주한 변화는?

    요식업과 미용업은 여전히 사람의 손이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지금, 호주 한인 서비스업 현장에서는 일의 방식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1. 15. 95

    폭염·산불 뒤 이제는 ‘장마 같은 한 주’… 동부 호주 전역 비·폭풍 예보

    폭염과 대형 산불에 시달렸던 호주 동부 지역에 이번 주에는 광범위한 비와 폭풍이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산불 위험은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돌발 홍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com.au2026. 01. 15. 78

    US stops processing immigrant visa applications from 75 countries | SBS News In Easy English 15 January 2026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6. 01. 15. 82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1. 15. 71

    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빅토리아주 대형 산불로 주택과 농가 시설을 포함해 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 지역을 찾은 재신타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가 분노한 주민들 앞에 나서지 않고 현장을 떠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1. 15. 72

    How to cater for your dietary restrictions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식이 제한에 맞춰 음식을 제공하는 방법

    Australia is known as the allergy capital of the world. Our diverse population also means that we express our religious beliefs, ethics, health and personal choices through the food we eat. We called on some experts to help us navigate all the labelling, certifications and resources that can inform our food choices. - 호주는 세계 알레르기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양한 인구 구성으로 인해 우리는 먹는 음식을 통해 종교적 신념과 윤리 그리고 건강이나 개인적인 선호를 표현합니다. 음식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라벨링 방법과 인증이나 자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어 봅니다.

    sbs.com.au2026. 01. 15. 91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1월 14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1. 14. 95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14일 수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1. 14. 66

    인터뷰: 목소리로 소통하는 사람들, 성우 심규혁·오은수 부부를 만나다

    한국을 대표하는 성우 심규혁·오은수 부부가 SBS 한국어 프로그램에 출연해 같은 직업을 가진 부부로서의 일상과 성우라는 직업의 세계를 들려줬습니다. 성우라는 직업의 매력과 활동 영역, 그리고 한국어 콘텐츠의 중심에서 중요한 목소리 전달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sbs.com.au2026. 01. 14. 71

    익스플레이너: 2026 호주 오픈…언제, 누구를, 무엇을 봐야 할까?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이 멜번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 새로운 얼굴들과 한국 선수들의 도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1. 14. 66

    Author threatens to sue South Australia's premier for defamation | SBS News in Easy English 14 January 2026

    A daily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sbs.com.au2026. 01. 14. 92

    “자녀 수를 줄여야 하나” 호주 자녀 교육비 부담 커진다… 13년간 한 자녀당 최대 36만 달러

    설문조사에 참여한 부모의 거의 절반이 자녀 양육 및 교육비 부담 때문에 자녀 수를 줄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sbs.com.au2026. 01. 14. 109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