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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NSW, 벌크빌링 진료소 의사…급여세 환급 추진

    벌크빌링 청구율이 일정 수준에 달하는 진료소의 계약직 일반의를 대상으로 급여세 환급이 적용되고, 과거 미납 급여세 채무도 면제될 것으로 보인다.

    sbs.com.au2024. 06. 20. 460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6월20일 목요일

    2024년 6월20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06. 20. 274

    북한에서 만난 푸틴-김정은, 북-러 밀착 의미는?

    북한을 공식 방문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을 만나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했다.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은 전 세계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 것일까?

    sbs.com.au2024. 06. 20. 283

    인터뷰: 테너 김영우…푸치니 '토스카' 주역으로 호주 오페라하우스 데뷔

    세계무대로 도약하는 테너 김영우(독일 쾰른오페라 솔리스트)가 'Tosca'의 주역 '카바라도시'로 호주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한다.

    sbs.com.au2024. 06. 20. 459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9일 수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9. 385

    ‘애들레이드에 오는 한 쌍의 판다’ 중국의 판다 외교, 인권운동가들은 ‘회의적’

    중국 총리가 7년 만에 처음으로 호주에 방문하게 되면서 한 쌍의 새로운 판다를 애들레이드 동물원에 보낸다고 발표했다. 판다를 임대하는 행위는 판다 외교로 알려진 중국의 외교 방식 중 하나로 중국이 타 국가들과 관계를 정상화하거나 구축할 때 종종 행하는 외교 방식이다.

    sbs.com.au2024. 06. 19. 328

    SBS News in Easy English 19 June 2024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9. 337

    더튼 야당 당수, 원전 7기 건설 부지 공개

    피터 더튼 호주 야당 당수가 원전 7기를 건설할 부지를 공개했다.

    sbs.com.au2024. 06. 19. 432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6월19일 수요일

    2024년 6월19일 수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06. 19. 378

    익스플레이너: 주택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NSW 주와 VIC 주의 계획은?

    여전히 주택을 감당하는 것이 호주에서 주요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가운데 NSW 주는 주 정부의 필수 근로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빅토리아 주는 몇십 년에 걸쳐 수 백 채의 주택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sbs.com.au2024. 06. 19. 293

    Indigenous art: Connection to Country and a window to the past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원주민 예술 '부족과의 연결고리이자 지난 역사의 창구'

    Embracing their oral traditions,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peoples have used art as a medium to pass down their cultural stories, spiritual beliefs, and essential knowledge of the land. -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은 구전 전통을 바탕으로 예술을 매체로 활용해 문화적 이야기, 영적 신념, 땅에 대한 필수 지식을 전달해 왔다.

    sbs.com.au2024. 06. 18. 437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8일 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8. 329

    SBS News in Easy English 18 June 2024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8. 439

    호주 언론인 청레이 방해한 중국 관료 비판 직면

    호주 언론인 청 레이의 취재를 방해한 중국 관료들이 비판에 직면했다.

    sbs.com.au2024. 06. 18. 434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6월18일 화요일

    2024년 6월18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06. 18. 479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7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7. 525

    60세 한인 여성 백 씨, 망치로 남편 살해한 혐의로 기소 돼...

    지난 주말 시드니 북서부 에핑에서 발견된 60대 남성의 시신이 60세 박범규로 확인됐고, 아내인 60세 백남숙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집 안에서 발견된 망치가 살인에 사용됐다고 언급했다.

    sbs.com.au2024. 06. 17. 505

    SBS News in Easy English 17 June 2024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7. 339

    호주 정부, 중국 총리 회담서 양헌쥔 사건 언급…"이견에 계속해 목소리 낼 것"

    호주 정부가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양헌쥔 사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sbs.com.au2024. 06. 17. 401

    에코Back: 15억톤씩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한국서 해결책 찾는다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호주와 한국의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살펴본다.

    sbs.com.au2024. 06. 17.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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