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17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달링하버에 마련된 비비드 시드니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K-인디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의 인디밴드 실리카겔이 올랐다. 공연 직전 실리카겔은 방습제라는 밴드 명 언급하며 비가 오는 시드니를 뽀송뽀송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채식 후 잦아진 방귀는 병이 아니라 "장내 박테리아 생태계가 더 건강한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호주 모나쉬대 연구진이 밝혔다.
오늘 오전 시드니 북서부 에핑의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60대 시신이 한인 동포 케빈 박으로 보도됐다. 채널 9 측은 체포된 사람은 60대 여성인 아내 수 박이라며, 가정 폭력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호주에서 이민자로서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호주 이민 후 약사로 재취업에 성공한 서지은 씨를 만나본다.
들끓는 쥐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 뉴욕시가 '연봉 2억원'에 쥐 박멸 책임자를 영입한 가운데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 활용 성공 사례를 수년간 주목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건조한 일상에 감동 한 스푼을 선사할 영화들을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 사용과 관련해 십대를 대상으로 한 더 엄격한 제한 조치들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한국에서 동물 복지 수의사로 활동하다 호주에 정착한 퀸즐랜드 한인 동포 양효진 님은 케언즈 근처 ‘톨가 박쥐 병원’에서 3년 동안 고아가 된 새끼 박쥐를 돌보고 연구하는 일을 해왔다.
2024년 6월14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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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 스님이라는 캐릭터로 DJ 활동을 하는 개그맨 윤성호 씨. 한국에서는 불교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최근 동남아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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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근로자들이 ‘무급 초과 근무’를 해야 한다는 느낌을 점점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6월13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In this five-minute lesson you’ll improve your pronunciation by listening and following along with Janice Petersen. Learning objectives: Can pronounce /r/ and /v/. - SBS 월드뉴스 앵커 재니스 피터슨과 함께하는 미니팟 시리즈 발음편 두 번째 시즌. 발음 연습과 함께 듣기 능력도 향상을 위해 5분만 투자하세요. 학습 목표: /r/와 /v/ 발음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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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성된 여학생들의 가짜 누드 이미지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사건과 관련해 매트 카나반 상원의원이 소년들에게 사회가 기대하는 행동의 기준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