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부족한 군 병력 증원을 위해 외국인 입대를 허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 및 기타 체력 요건도 현대화해 추가로 입대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자격 갖춘 뉴질랜드 국민은 7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다른 모든 국가 영주권자는 2025년 1월부터 신청 가능하다.
2024년 6월4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새로운 정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호주 학교의 과학 수준은 지난 20년 동안 거의 향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매년 호주의 최저 임금 인상 여부와 인상률을 결정하는 공정근로위원회가 오는 7월 1일부터 호주의 최저 임금을 3.75% 인상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2024년 6월 3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총 69개국 197편의 영화가 초청된 제71회 시드니 영화제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시드니 전역 12 곳에서 진행된다. 한국 영화로는 ‘외계+인 2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장손’ 등 세 편이 초청됐다.
일교차가 벌어지는 환절기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과 코감기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소비자의 잠재된 쇼핑 본능을 이용한 시스루(see-through) 마케팅은 공간·상품 ·서비스의 투명 공개를 통해 소비자의 잠재된 소비 본능을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호주의 단 4%만 야채와 과일 하루 권장량을 채우고 있다. 생활비 압박으로 신선한 농산물의 구매도 부담스러운 요즘… 다른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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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둥이’로 더 잘 알려진 국가대표 출신 쌍둥이 유도 선수 조준호, 조준현 선수가 유도 세미나를 위해 시드니를 방문했다. 쌍둥이로 많이 싸워왔지만 유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싸우더라도 서로 안 다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움직임을 다룬 영화 3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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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내 노동당 의원 사무실과 미국 영사관 건물이 31일 새벽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의 반달리즘 타깃이 돼 훼손됐다.
2024년 5월31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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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실시된 21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채 상병 특검법'이 재의결 요건을 채우지 못해 부결되면서 최종 폐기됐다. 한국 정치권의 쟁점이 되는 ‘채 상병 사건’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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