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s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방학 첫 주 동안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도로 교통 사망자 수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인 조혜련 씨가 연극 ‘사랑해 엄마’로 시드니를 찾았습니다. 10년 넘게 대학로에서 사랑받은 연극 ‘사랑해 엄마’가 해외에서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네덜란드에서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자녀가 50명을 넘긴 사례가 드러나며, 생명을 나누는 제도 뒤에 놓인 제도적 공백과 가족의 의미에 대한 질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약 중독 치료를 받던 아들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으로 돌아오며 시작되는 하루. 끝없이 무너져가는 가족의 현실 속, 엄마의 사랑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줄리아 로버츠의 열연이 빛나는 감정 드라마.
2025년 7월 11일 금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기술 발전과 AI 확산으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일자리가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쓸모없어질까 두려움’, 즉 FOBO를 경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의 형태는 늘 변화해왔고, 앞으로도 자신의 경력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브리즈번의 한 신발 가게에서 52켤레의 ‘오른쪽 신발’만 사라지는 황당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멜번에 있는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이 전 세계 최고의 도서관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에 있는 스타필드 도서관은 세계 6위에 선정됐습니다.
2025년 7월 10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한국에 있는 상대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는 경우, 법원의 관할권부터 판결의 집행까지 복잡한 절차와 조건을 면밀히 따져봐야 하는데요. 조옥아 한국 변호사가 핵심 내용을 짚어드립니다.
A news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1980년 5월, 광주로 향한 독일 기자와 서울 택시기사의 동행. 아무도 보려 하지 않았던 진실을 외면하지 않은 사람들의 용기 있는 기록.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실화 기반 드라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지 124일 만에 재구속됐습니다.
2025년, 호주의 대표 다문화 공영방송 SBS가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1979년 30분 분량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SBS 한국어 방송은, 호주 한인 사회의 성장과 함께 라디오를 넘어 온라인으로 영역을 넓히며, 오늘날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디지털 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BS 한국어 프로그램의 발자취를 되짚어봅니다.
2025년 7월 10일 목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고급 딤섬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딘타이펑의 시드니 운영사가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의 근로자들은 7월이 되면 누구든지 빠짐없이 해야할 숙제가 기다리고 있죠. 바로 세금 신고입니다. 호주에서 세금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일부 고소득자들은 세금을 피하고 있다는데요, 최고 부유층이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것이 과연 공평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