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겨울철 온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20달러 미만의 ‘미니 히터’가 최근 눈에 띄게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 중 일부는 호주에서 이미 ‘판매 금지’ 조치가 내려진 위험한 제품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제대로 된 안전 인증 없이 유통되고, 심지어 화재나 폭발 위험까지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축복 사기와 관련해 시드니 전역에서는 300만 달러 이상의 현금과 귀중품을 가로채는 등 80건 이상의 사건이 접수됐습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2025년 7월 9일 수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한인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보조금 200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조금은 시드니 크로이든 파크에 위치한 한인회관 개보수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5년 7월 8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한 나라로 알려졌지만, 호주 겨울을 경험해 본 이민자와 관광객들은 모국보다 호주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진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특히 집에 들어가면 추운 겨울이 더 실감 난다고 말하는데요, 호주 겨울은 왜 이렇게 추운 걸까요?
아이 돌보는 일만으로도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많은 엄마들이 재택근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나와 잘 맞을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엄마들을 위한 현명한 재택근무 가이드를 알아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중앙은행(RBA)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3.85%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2025년 7월 8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버섯 살인 사건에 대한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이 나왔습니다. 50대 여성이 별거 중인 남편의 시부모와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으로 만든 음식을 대접한 사건으로 당시 시부모를 포함해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퇴근 후 회사 동료와 갖는 술자리, 소셜 미디어에 무심코 올린 댓글들, 생활비 압박으로 여러 가지 일자리를 찾다가 자칫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해고를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전문가가 말하는 ‘미처 몰랐던 호주 직장의 해고 사유’ 8가지를 살펴봅니다.
2025년 7월 4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NSW 주 방학 시즌을 맞아, 민간항공안전국이 리튬 배터리 사용 규정 준수를 당부하며 다국어 항공 안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A daily 5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철도 노조의 90% 이상이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의 임금 인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함에 따라 오랫동안 이어져 온 노동 쟁의에 마침표가 찍어졌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큰 불편을 겪은 통근자들을 위해 7월 말에 48시간 동안 열차를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